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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임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장, 후원업체에 감사패 전달

조태임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장, 후원업체에 감사패 전달noname010조태임 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장(왼쪽)이 지난 22일 화장품 후원업체인 (주)티지알앤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 제공 해피맘 물심양면 후원·소외된 이웃돕기 공헌(주)티지알앤, (주)네츄럴원, (주)탑토피아전국 취약계층·어려운 이웃 지속 전달 약속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는 지난 22일 해피맘운동 후원업체인 (주)티지알앤과 (주)네츄럴원, (주)탑토피아에 감사패를 통해 깊은 고마움을 전했다.해피맘과 세계부인회는 ‘여성이 행복해야 가정이 행복하고 사회가 안정되고 나라가 안정된다’는 해피맘운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를 돕고 여성들에게 취업·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전통 장류 만들기 사업을 벌이는 등 취약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 중이다.이번 감사패 전달식은 해피맘운동을 물심양면으로 후원하고 소외된 이웃 돕기에 공헌한 이들 3곳 업체에 고마움을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창희 티지알앤 대표와 손완영 네츄널원·탑토피아 대표는 그간 남다른 애정과 관심을 갖고 해피맘 운동에 참여해 왔다.티지알앤과 네츄럴원, 탑토피아는 왓두유밀 선식을 포함해 로맨스크림, 비비크림 등 각종 화장품과 건강기능식품 등을 해피맘에 후원했다. 해피맘과 세계부인회 총본부는 이 물품들을 전국 19곳 지부, 200여 곳 센터를 통해 전국 곳곳의 취약계층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조태임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장은 전국 해피맘 회원과 물품을 전달받은 이들을 대신해 3곳 업체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업체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해피맘을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티지알앤은 균형잡힌 건강에 초점을 맞춘 헬스케어 브랜드다. 2019년 한국품질만족도 2년 연속 1위, 고객선호 브랜드지수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네츄럴원은 한의학적 원료 등 친환경적인 재료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건강한 아름다움을 전달하는 화장품 브랜드다. 2017년 한국브랜드 만족지수 화장품(양한방화장품) 부분 1위를 수상했다.탑토피아는 전문화된 기술력과 철저한 규정 준수를 통해 완성도 높은 제품을 생산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2017년 한국 소비자 선호도 브랜드 대상에 이어 한국 브랜드 만족지수(KSBI) 색조화장품 부분 1위를 수상했다. noname020해피맘 운동을 적극 후원하고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주)티지알앤과 (주)네츄럴원, (주)탑토피아가 후원한 물품들이 쌓여 있다. /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 제공이장원 기자 jwdatou@asiatoday.co.kr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200524010012904 

20-05-25
해피맘·세계부인회 “건강한 먹거리 계승하고 사회적 약자 돕는다”

해피맘·세계부인회 “건강한 먹거리 계승하고 사회적 약자 돕는다” 해피맘 110사단법인 해피맘이 17일 전국 회원들과 함께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계승하고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기 위한 전통장류 만들기 사업을 보다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 해피맘 회원들이 직접 만든 전통 장류를 들어 보이고 있다. / 해피맘조태임 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 회장국산 된장·간장·고추장 '전통 장류 프로젝트' 확대전남 기찬빌리지 해피맘 연수원, 체험박물관 6월 완공일자리 창출·취약계층 지원·지역사회 크게 공헌  아시아투데이 이장원 기자 = “우리의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계승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사회적 약자도 지원합니다.” 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회장 조태임)는 고추장·된장 등 장 만들기를 통해 어려운 이들을 돕는 ‘전통 장류 프로젝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는 많은 이들의 참여 속에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마음의 크기를 더 키워갈 예정이다.해피맘은 17일 전남 기찬빌리지 해피맘 연수원에서 전통 장류 만들기가 2년째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조태임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 속에 전국 17개 지부와 100여개 센터의 회원들이 해피맘 연수원을 찾아 명품 된장·간장·고추장을 만드는 데 온 힘을 쏟고 있다.해피맘은 전통방법을 고수해 국산재료만을 갖고 재래식 된장과 간장, 고추장을 만든다. 무쇠솥에 콩을 삶고 절구로 콩을 찧어 손으로 메주를 빚고 온돌에 말리고 천정에 매달아 바람을 쐬어주며 전통 항아리에 숙성시킨다. 해피맘은 국산콩만을 사용해 메주 만들기를 시작했다. 해피맘 메주 손질 20해피맘 회원들이 전통 방식으로 직접 메주를 일일이 손질하고 있다. / 해피맘 특히 해피맘 연수원은 ‘남쪽의 금강산’이라고 불리는 전남 영암 월출산 산자락에 자리했다. 산자락에서 내려오는 천연 맥반석물과 깨끗한 공기, 풍부한 일조량을 갖춰 전통 장류를 담그기에 최적의 조건을 지녔다. 현재 해피맘 연수원 안에는 전통 장 담그기와 전통 음식 만들기 등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전통식품체험 박물관을 짓고 있다. 오는 6월 완공 예정으로 인근 초·중·고 학교에서 이미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박물관은 역사와 학술 자료를 전시하고 전통음식에 대한 풍부한 정보도 제공한다.  무엇보다 전통 장 판매와 체험행사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금은 해피맘운동을 통해 취약 계층과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데 쓰인다. 해피맘은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수익 창출을 통해 지원 대상을 보다 확대하고 범위를 크게 확장시킨다는 목표다. 현재 100곳인 해피맘 센터는 올해 3000곳으로 늘어날 예정이다. 해피맘 센터들은 사회봉사를 위한 재원 마련의 토대는 물론 여성들에게 기업인으로서 경제적 자립을 할 수 있는 터전도 제공하고 있다.   해피맘 고추장 간장 된장 11110전통 방식으로 해피맘 회원들이 직접 만든 장류(사진)의 판매 수익금은 사회적 약자를 위해 쓰인다. / 해피맘  2년째를 맞은 해피맘의 전통 장류 프로젝트는 대량 생산되는 기성품에 길들여진 소비자들의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건강한 먹거리 프로젝트다. 어머니의 손맛을 잇고 우리 음식의 맛을 전세계에 알리는 전통문화 계승활동으로 지역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도 적잖은 공헌을 하고 있다.조태임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직접적인 도움 뿐 아니라 일자리 제공 등 경제적 자립의 기회가 필요하다”면서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는 취약 계층과 사회적 약자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노력을 앞으로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이장원 기자 jwdatou@asiatoday.co.kr http://www.asiatoday.co.kr/print.php?key=20200517010008512   ​ 

20-05-18
“다른 줄 알았는데 같은 업체”…해피맘, 배달 앱 사용 주의 당부(아시아투데이 기사)

“다른 줄 알았는데 같은 업체”…해피맘, 배달 앱 사용 주의 당부   사단법인 해피맘은 지난달 28일 서울 서초구 해피맘 사무실에서 ‘소비자 감시단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제공=사단법인 해피맘    아시아투데이 이주형 기자 = 최근 배달 앱을 이용하는 소비자가 한 업체를 다른 음식점으로 착각해 피해를 입는 사례가 자주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7일 ‘사단법인 해피맘’에 따르면 배달 앱에 노출된 여러 상호와 사업주는 겉으로 표기된 것과 달리 하나의 업체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소비자들이 같은 업체를 다른 음식점으로 착각해 혼동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   해피맘은 “이 같은 혼동으로 인해 소비자는 선택권이 줄어드는 등 기만을 당한다”며 “특히 배달 서비스의 경쟁력 약화로 소비자들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받을 기회마저 잃게 된다”고 경고했다.   이어 “스마트폰 사용의 확대로 음식 주문·결제·배달이 한 번에 가능해지면서 배달 앱 시장의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다”며 “배달 앱 서비스는 소비자와 외식업주 모두에게 필요한 만큼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당부했다.   조태임 세계부인회총연합회 회장 겸 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 회장은 “배달 앱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들이 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하지 않도록 철저하게 감시해 나갈 것”이라며 “소비자 복지가 제대로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해피맘’은 전국 17개 시·도 지부와 조선족·다문화 지부, 200여개의 지회, 100여개 센터를 운영하며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에게 봉사해온 여성 인권 운동 단체다.     이주형 기자 1stoflee@asiatoday.co.kr    http://www.asiatoday.co.kr/print.php?key=20200507010002835   

20-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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