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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단체연합, 소비자분쟁자율조정위원회 위원 위촉식 가져

한국소비자단체연합, 소비자분쟁자율조정위원회 위원 위촉식 가져  이범희 기자  승인 2022.06.08 15:20 - 조태임 회장 "소비자 피해 등 분쟁 해결하는데 큰 효력 발휘 기대"한국소비자단체연합(약칭 한소연, 회장 조태임)은 7일 오전 11시 한국소비자단체연합 회의실에서 소비자분쟁자율조정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 성삼영 시민소통비서관실 행정관, 네번째 조태임 한국소비자단체연합 회장[일요서울] 한국소비자단체연합(약칭 한소연, 회장 조태임)은 7일 오전 11시 한국소비자단체연합 회의실에서 소비자분쟁자율조정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시민소통비서관실 성삼영 행정관 및 한국소비자단체연합 소속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진 이번 위촉식에서는 김한솔 변호사, 김택수 회계사,  이동준 변호사, 신동선 변호사, 목형수 건국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 정일수 손해사정사, 제해기 소비자학 박사, 홍영균 변호사, 황다연 변호사, 김태완 아름다운 동행 소비자지원센터장, 정은주 약학박사, 양덕순 소비자교육지원센터 사무총장 등 총 17명의 위원이 추가로 위촉됐다.한국소비자단체연합 소비자분쟁자율조정위원회는 사업자와 소비자간의 분쟁을 해결하기 위한 전문성을 강화하고 소비자 피해를 구제할 수 있는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있으며, 추가위원 17명을 포함 총 40여 명의 위원들이 활동을 같이 할 예정이다.급변하는 소비환경 속에 소비자의 문제는 더욱 다양해지고 전문화됨에 따라 사업자와 소비자 간의 정보 비대칭은 더욱 심화되고 있어 소비자가 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일일이 대응하기가 어렵고 이로 인해 사업자와 소비자 간의 분쟁도 끊임없이 증가하고 있다.기존 단체들의 자율분쟁조정위원회는 방문판매, 전화권유, 다단계, 사업권유, 할부거래, 전자상거래 등에 관련한 분쟁에 국한되어 있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신종 산업, 금융, 의료 등 전문 분야와 소비생활 전 영역에서 발생하고 있는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는데 한계가 있었다.이에 한국소비자단체연합은 다양하고 복잡한 소비환경에 맞는 소비자 중심의 전문적인 소비자분쟁자율조정위원회를 통해 소비자의 불만 및 피해를 신속하고 공정하게 구제하고, 소비자와 사업자 간의 신뢰할 수 있는 분쟁해결로 공정한 시장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고 있다.조태임 한국소비자단체연합 회장은 “추가 위촉된 위원들의 참여로 더욱 전문성을 강화하게 된 한국소비자단체연합 소비자분쟁자율조정위원회가 소비자들의 불만 및 피해처리에 앞장서며 소비자 피해 등 분쟁을 해결하는데 큰 효력을 발휘하게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범희 기자 skycros@ilyoseoul.co.kr저작권자 © 일요서울i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소비자단체연합, 소비자분쟁자율조정위원회 위원 위촉식 가져  < 보도자료 < 정책/공공기관 < 경제 < 기사본문 - 일요서울i (ilyoseoul.co.kr) 

22-06-08
해피맘연극반 발대식 - 예술·문화활동 통한 소통과 치유 및 활동 기회 확대

“예술·문화활동 통한 소통과 치유 및 활동 기회 확대”기사승인 [2022-05-04 17:33]해피맘 연극반 발대식에 참석한 조태임 회장(앞줄 왼쪽 두번째). /사진=사단법인 해피맘아시아투데이 안정환 기자 = 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 총연합(회장 조태임)은 지난달 30일 서울 서초동 강의실에서 해피맘 연극반 발대식을 가졌다.                                             해피맘 연극반은 연극협회 이사장을 역임했던 연극배우 최일화와 연극배우 박정미, 극작가 김광탁 등 국내 연극·영화계에서 활동했던 분들의 재능기부 봉사를 통해서 여성들의 우울감을 치유하고 자신감을 심어주어 자아 및 사회적 관계를  회복하고, 자기 계발 및 취업의 기회를 확대시키며, 예술·문화활동을 통해 여성문제를 인식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그간 바리스타, 스마트힐링푸드상담사 뿐만 아니라 전통주제조사, 발효식품제조사, 간호·간병, 아이돌봄, 가사도우미, 산후조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가들을 배출시켜 취업 및 창업에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 있는 사단법인 해피맘이 여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는 또 하나의 전문교육이다. 조태임 회장은 “예술·문화가 가지는 사회적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연기활동을 통해 진정한 소통과 치유를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해피맘 연극반이 여성들 특히 주부들에게 예술활동의 가능성을 열어주는 커다란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안정환 기자 gkrphupkr@asiatoday.co.krⓒ"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22-05-06
(사)해피맘,수원시여성리더회16기, 이주여성 가슴에 'happy' 를 전달

(사)해피맘,수원시여성리더회16기, 이주여성 가슴에 'happy' 를 전달 했다.캄보디아에서 온 찬속리와, 미얀마에서 온 수미타에게 전달박소연 기자kgfnews@naver.com등록2021.12.10 11:40:42▲ 기부물품 전달식이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지난 9일  수원전통문화관 사랑채에 , 수원시 여성리더회16기 회원과, (사)해피맘( 총회장 조태임)회원들이 이주여성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고 마음을 보듬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행사는  (사)해피맘 경기남부지부 이채휴 지부장이 개최하고 ,(사)해피맘 본부에서 물품기부(쌀국수, 건강기능식품) 와 함께 , 수원시 여성리더회16기에서 후원금을 지원하며 이루어 졌다. 캄보디아에서 온 찬속리와, 미얀마에서 온 수미타는 이런 후원행사에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행복 가득한 미소로 회원들과 동화 되었다. ▲ 캄보디아에서 온 찬속리가 후원금을  이채휴지부장으로부터 받고 있다. ▲ 미얀마에서온 수미타가 후원금을 이채휴 지부장으로 부터 받고 있다. 수원시 여성리더회16기는 3년째 후원행사를 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사)해피맘에서 물품기부까지 이어진것이다. ▲ 다솜글로벌협동조합 박소연 대표가 대신하여 이주여성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있다. 또한 이행사에 참여한 이주여성단체인 다솜글로벌협동조합(대표 박소연)의 사내이사인 양두석대표(대성산업 대표)가 후원금을 내어 같이 전달하였고, 기부받은 물품은 다른 이주여성에게 전달 된다. 한편,  (사)해피맘은 경력단절 여성을위해 꾸준한 자격증 취득과 함께 일자리창출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회 취약계층을 찾아 후원과 함께 같이 가는 세상을 구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사)해피맘,수원시여성리더회16기, 이주여성 가슴에 'happy' 를 전달 했다. (kgfnews.com) 

21-12-10
사)해피맘, 대파 재배 농민 판로 지원

사) 해피맘, 대파 재배 농민 판로 지원 손봉선 기자 승인 2021.12.09 17:33 전국 각 지부를 통한 판로 개척으로 도농 상생 협력 보여줘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 총연합 은 대파 판로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위해 판매지원에 나섰다.[매일일보 손봉선 기자] 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 총연합 (회장 조태임)은 대파 판로를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을 위해 판매지원에 나섰으며 하루동안 대파 2,000여단을 파는 성과를 올렸다.강원도 철원에서 대파농사를 하고 있는 황선익농민이 판로가 없어 천 여평에 이르는 대파를 갈아엎는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접한 사단법인 해피맘은 전국 17개 시도지부와 연계해 대파 판매에 대신 나섰으며. 그 결과 불과 하루만에 2,000여 단의 주문을 기록했다. 또한 이후로도 계속 지부 및 유관기관을 통해 판매를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세계부인회는 새로운 여성단체이자 소비자 운동단체로 경력단절여성,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에 큰 역할을 하고,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앞장서며, 소비자문화 개선 및 권익 증진 등을 통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공익 법인이다.10월 장학금 지원, 12월 조손가정 할머니 수술비 지원 및 미혼모 가정 생활비 지원에 이어 농민의 판매 지원까지 취약계층 및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원은 물론 농촌 경제 살리기까지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생리대, 건강식품, 의류 등의 각종 물품기부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 조태임 회장은 이번 대파 재배 농민 돕기는 도시와 농촌이 공동 네트워크를 형성해 농산물 판로를 지원함으로써 어려운 농민을 돕는 것은 물론 도농상생 협력을 보여준 것으로 앞으로도 지역 구분 없이 모든 농산물 판매지원에 해피맘이 가진 네트워크를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대사산물만 이용해 재배한 쌀 등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유통을 통해 식품안전 소비자 권리 강화에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매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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