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배너

사회복지 예술문화 교육
해피맘소식
아시아투데이 고문 위촉

        여성 인권 운동 ‘대모’ 조태임 회장…아시아투데이 고문 위촉   아시아투데이 김현구 기자 = 한국 여성 인권 운동의 ‘대모’인 조태임 세계부인회총연합회장 겸 사단법인 해피맘 총본부 회장이 아시아투데이 고문으로 위촉됐다.25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영등포구 아시아투데이 본사에서 진행된 위촉식에서는 우종순 아시아투데이 부회장이 직접 조 고문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조 고문은 1980년대 한국부인회 소비자위원으로 여성·소비자 운동을 시작했다. 이후, △2012년 한국부인회총본부 회장 △2014년 금융감독원 금융자문위원회 자문위원 △2015년 한국여성인력개발센터연합 회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2015년에는 가정주부 재취업·창업 교육을 통해 10만여명의 취업·창업자를 배출해낸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조 고문이 2018년 민간여성·소비자단체 의장 임기를 마친 후 발족한 사단법인 ‘해피맘’은 어려움을 겪는 여성들을 돕는 봉사 활동단체로 이름을 알려왔다. 해피맘은 현재 전국 17개 시·도 지부와 조선족·다문화 지부, 200여개의 지회, 100여개 센터를 가지고 있다.이날 위촉식에서 조 고문은 “해피맘의 의미는 여성이 행복해야 가정과 사회가 안정된다는 뜻”이라며 “해피맘 운동을 세계 곳곳에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학교 지킴이나 보안관으로 임명된 여성들이 법과 행정절차를 모르더라도 ‘엄마’로 학생들을 감싸줄 수 있다”며 “학교폭력을 당하고도 숨어있는 학생들을 보살펴 폭력 없는 세상, 안전한 가정을 만드는데 일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는 “평소 신문에 관심이 많았는데 전국에 있는 해피맘 회원들과 함께 아시아투데이 주부기자단을 활성화하고 싶다”며 “아시아투데이와 함께 사회에 공헌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현구 기자 kinkytail@asiatoday.co.kr          

20-02-25
여러분의 후원이 큰 힘이 됩니다.
  • 고객센터 번호안내

    고객센터 번호안내

    1577-6576

    상담시간 안내

    상담시간안내

    평일 09:00~18:00 / 점심 : 12:00~01:00
    주말 및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 오시는길 해피맘 연혁 해피맘 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