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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단체연합, 산화질소 표방 건기식, 전면 재조사 촉구

한국소비자단체연합회, 산화질소 표방 건기식 제품에 재조사 촉구기사승인 [2022-01-03 18:24]아시아투데이 차동환 기자 = 한국소비자단체연합회(한소연)은 “식품은 물론, 건강기능식품에서도 인체에 유해한 것으로 알려진 아질산염이 쓰인 제품이 유통되고 있다”며 주무부처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이들 제품에 대한 재조사 및 제품의 유통금지 조치를 촉구했다.한소연은 3일 “특히 건강기능식품의 경우 이들 성분이 들어 있는 것을 모르고 섭취하는 소비자의 건강이 염려되고 있다”며 “하루빨리 관계 당국의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한소연 측에 따르면 아연과 비타민D와 같은 면역제품들 중 일부가 인체에 무해한 ‘천연 아질산염’이라고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로는 ‘아질산염’인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한소연에 따르면 이들 제조업체들은 “제품에 함유된 아질산염은 발효과정 등을 거쳤기에 화학적으로 합성한 것과 달리 발암성이 없어 안전하다”며 “이와 별도로 글루타치온-산화질소, 페놀계-산화질소 화합물이 배합되기 때문에 독특하고도 향상된 효능을 기대할 수 있다”고 주장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소연 관계자는 “아질산염을 몰래 쓰면서 산화질소의 효과와 같은 기능을 착각하게 만드는 인체 위해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 경각심을 높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차동환 기자 cdhwan7766@asiatoday.co.krⓒ"젊은 파워, 모바일 넘버원 아시아투데이"   한국소비자단체연합회, 산화질소 표방 건기식 제품에 재조사 촉구 - 아시아투데이 (asiatoday.co.kr)  

22-10-10
(사)해피맘,수원시여성리더회16기, 이주여성 가슴에 'happy' 를 전달

(사)해피맘,수원시여성리더회16기, 이주여성 가슴에 'happy' 를 전달 했다.캄보디아에서 온 찬속리와, 미얀마에서 온 수미타에게 전달박소연 기자kgfnews@naver.com등록2021.12.10 11:40:42▲ 기부물품 전달식이후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한국글로벌뉴스 -박소연 기자) 지난 9일  수원전통문화관 사랑채에 , 수원시 여성리더회16기 회원과, (사)해피맘( 총회장 조태임)회원들이 이주여성에게 따뜻함을 전달하고 마음을 보듬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행사는  (사)해피맘 경기남부지부 이채휴 지부장이 개최하고 ,(사)해피맘 본부에서 물품기부(쌀국수, 건강기능식품) 와 함께 , 수원시 여성리더회16기에서 후원금을 지원하며 이루어 졌다. 캄보디아에서 온 찬속리와, 미얀마에서 온 수미타는 이런 후원행사에 얼떨떨한 표정을 지었지만 이내 행복 가득한 미소로 회원들과 동화 되었다. ▲ 캄보디아에서 온 찬속리가 후원금을  이채휴지부장으로부터 받고 있다. ▲ 미얀마에서온 수미타가 후원금을 이채휴 지부장으로 부터 받고 있다. 수원시 여성리더회16기는 3년째 후원행사를 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사)해피맘에서 물품기부까지 이어진것이다. ▲ 다솜글로벌협동조합 박소연 대표가 대신하여 이주여성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있다. 또한 이행사에 참여한 이주여성단체인 다솜글로벌협동조합(대표 박소연)의 사내이사인 양두석대표(대성산업 대표)가 후원금을 내어 같이 전달하였고, 기부받은 물품은 다른 이주여성에게 전달 된다. 한편,  (사)해피맘은 경력단절 여성을위해 꾸준한 자격증 취득과 함께 일자리창출에 앞장서고 있으며, 사회 취약계층을 찾아 후원과 함께 같이 가는 세상을 구현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사)해피맘,수원시여성리더회16기, 이주여성 가슴에 'happy' 를 전달 했다. (kgfnews.com) 

21-12-10